NICE신용정보는 아시아 제1의 BPO전문회사 비전을 가지고
고객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아시아 제1의 금융인프라기업 NICE신용정보

아시아 제1의 금융인프라기업이라는 비전하에 다양한 사업영역 내 시장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하는 나이스그룹의 자랑스러운 일원으로서,
NICE신용정보는 앞으로도 최고의 종합자산관리전문회사로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1986년 9월, 신용사회의 조기정착을 위해 설립된 한국신용정보는 그간 풍부한 신용평가 및 분석경험, 국내최대의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와 신용정보 가공 능력, 우수한 전문인력과 높은 시장인지도를 바탕으로 크레딧뷰로, 자산관리, 리서치, F& I(Finance & Investment),신용평가, CD/ATM, 카드VAN, 채권시가평가, 기업 크레딧뷰로 사업 등을 아우르고 있는 국내 최대의 금융인프라 그룹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신용정보의 자산관리사업부문은 1998년 1월 채권추심 업무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기업의 연체채권 관리 및 고객대응사업분야로 그 업무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2001년 자산관리사업본부라는 독립된 사업 단위로 편제되어 운영되어 왔고, 2010년 3월 한국신용정보에서 분사하여 NICE신용정보라는 독립된 별도의 법인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한국신용정보 자산관리사업본부는 고객센터 부터 요금수납관리, 매출채권관리 및 상각 후의 채권추심 서비스까지 다양한 업무의 아웃소싱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이 설립된 NICE신용정보는 이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고객을 상대하는 전 과정에 걸친 종합자산관리서비스까지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난 10여년의 경험을 통해 축적한 다양한 고객상대 노하우, 자산관리 업무의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 직접 개발한 채권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산관리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경영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창출된 수익성 향상의 열매를 고객들과 나눌 것입니다.

NICE신용정보는 더 건실한 모습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하여 기업들의 영업활동 및 재무구조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최고의 사업파트너로서 자리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